'성봉수 시인' 태그의 글 목록 (3 Pag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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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봉수 시인60

☆~ 시가 된 음악 ~☆ 잊게 해주오 / 장계현 잊게 해주오 장계현 때로는 생각이야 나겠지만은 자꾸만 떠오르는 잊어야 할 여인 잊게 해주오 잊게 해주오 그대를 모르게 잊게 해주오 잊게 해주오 잊게 해주오 과거를 모르게 잊게 해주오 우연히 나도 몰래 생각이야 나겠지만 ★~바/람/그/리/기~★ ♤~詩人 成奉洙의 獨白 ~♤ -2010/06/14/28:00- blog.daum.net 2020. 7. 25.
★~ 詩와 音樂 ~★ 청개구리 사랑 / 성봉수 청개구리 사랑 / 성봉수 당신은 나처럼 얼굴 붉히면 안 돼요 당신은 나처럼 가슴 콩닥 여도 안 돼요 당신은 나처럼 눈물 안고 온 밤을 뒤척이면 안 돼요 당신은 내 생각에 피식 피식 웃기만 하세요 당신은 내 생각에 솜털처럼 가벼워진 마음만 가지세요 나는 꿈에서라도 당신의 달콤한 솜사탕으로 안기겠어요 그냥 오랜 친구처럼 하릴없는 손 한쪽만 건네주세요 내 그리움이 당신의 목에 감겨 울려 하거든 씨익 웃으며 좁은 어깨 토닥여 줄 만큼만 가볍게 가벼운 약속만 주세요 내가 울더라도 당신은 웃고 내가 웃거든 차갑게 눈 흘겨 주세요 안을 수 없는 사랑 앞에 애간장 다 녹는 내 속마음 부디 헤아리지 말아 주세요 어느 아침 당신의 마음에서 내 사랑 다 떠내려가면 그제야 통곡할 청개구리 사랑입니다 ■시집『 너의 끈 』에서■.. 2020. 7. 19.
★~ 詩가 된 音樂 ~★ 캉캉 / 지옥의오르페우스中_오펜바흐 Can Can "지옥의 오르페우스"中 Jaques Offenbach(1819∼1880) ▷곡 해설과 함께 보러 가기 ☆~ 캉캉 /지옥의오르페우스中_오펜바흐/ 바람 그리기 ~☆ Can Can "지옥의 오르페우스"中 Jaques Offenbach(1819∼1880) 더보기 'Can-Can' in 'Orpheus in the Underworld' 오펜바흐 / 천국과 지옥(지옥의 오르페우스)중에서 Jaques Offenbach 1819∼1880 천국과.. blog.daum.net 2020. 7. 18.
☆~ 詩가 된 音樂 ~☆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/ 잔나비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하늘도 이별을 우는데 눈물이 흐르지 않네 슬픔은 오늘 이야기 아니오 두고두고 긴 눈물이 내리리니 잡은 손이 젖어가면 헤어지나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저무도록 긴 비가 오는가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과거는 내게로 돌아서 향기를 뿌리고 있네 추억은 지난 이야기 아니오 두고두고 그 모습이 새로우니 그때 부른 사랑 노래 이별이었나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처음부터 긴 이별이었네 잔나비 Ver ★~바/람/그/리/기~★ ♤~詩人 成奉洙의 獨白 ~♤ -2010/06/14/28:00- blog.daum.net ☆~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/잔나비/ 바람 그리기 ~☆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하늘도.. 2020. 7. 14.
★~ 詩와 音樂 ~★ 비바람에 대한 소묘 / 성봉수 비바람에 대한 소묘 / 성봉수 비바람이 치면 우산을 움켜쥐었습니다 비에 젖으면 안 될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언제부터인지, 훌떡 뒤집혀 흠뻑 젖더라도 맞서지 않았습니다 비를 가려도 비에 젖어도 가고 있는 길은 같은 곳이었습니다 201904222528월쓰고 201905272949월뭉텅버려깁고옮김 ■ 시집 『 검은 해 』에서 ■ 조장혁 「 내가 가는 길 」 ☆~[신간 시집] 검은 해 / 성봉수 / 책과 나무 ~☆ ◀ 신/간/ 판/매/중 ▶ [시집]검은 해 성봉수 지음 ㅣ 책과나무 ㅣ 2019.10.26 ㅣ 180쪽. 11,000원 "가슴 속 시간의 흔적에서 피어난 꽃" [중도일보 2019.11.11.온라인판>문화] "눈에 띄는 새책" [경남. blog.daum.net [현송 캘리] 비바람에 대한 소묘 / 성봉수.. 2020. 7. 13.
★~ 詩가 된 音樂 ~★ 사랑하는 그대에게 / 유익종 사랑하는 그대에게 ... 사랑이란 얼마나 참아야 하는지 ... 가슴속을 파고드는 그리움이 눈물되어 흘러도 내 모습 그대에게 잊혀져도 그대를 사랑하오 ... 유익종 .. 세상의 모든 그리움에게 ... ★~바/람/그/리/기~★ ♤~詩人 成奉洙의 獨白 ~♤ -2010/06/14/28:00- blog.daum.net 2020. 7. 9.
[詩가 된 音樂]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합니다 / 등려군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합니다 당신은 내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죠 내 마음은 진실되고 내 사랑 역시 진실합니다 달빛이 내 마음을 말해줍니다 당신은 내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죠 내 마음은 변치 않고 내 사랑 역시 변치 않아요 달빛이 내 마음을 말해줍니다 가벼운 입맞춤은 내 마음을 흔들었고 깊은 사랑은 아직도 당신을 그리워하게 합니다 당신은 내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달빛을 보며... 달빛이 내 마음을 말해줍니다 등려군 ☆~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합니다 / 바람 그리기 ~☆ 달빛이 내 마음을 대신합니다 당신은 내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죠 내 마음은 진실되고 내 사랑 역시 진실합니다 달빛이 내 마음을 말해줍니다 당신은 내게 얼마나 사랑하는지 물었죠 � blog.daum.net 2020. 6. 29.
[詩와 音樂] 후회는 너의 몫 / 성봉수 후회는 너의 몫 / 성봉수 나를 걸어 잠그고 나서지 않는 동안 기다려 주지 않은 시간과 돌아오지 않는 사람 내 안에 앉아 알 수 없었거나 그때는 알려고 하지 않았던 것들 지금의 내게 후회로 남은 것처럼 지금은 아직 네 것이 아닌 것들에 대한, 201906161820일쓰고옮김 ■ 시집 『 검은 해 』에서 ■ Fariborz Lachini 「Staring at a Mirro」 2020. 6. 29.
[詩가 된 音樂] 가시 / 버즈 가 시 너 없는 지금도 눈부신 하늘과 눈부시게 웃는 사람들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세상은 슬프도록 그대로인데 시간마저 데려가지 못하게 나만은 널 보내지 못했나 봐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아픈 만큼 너를 잊게 된다면 차라리 앓고 나면 그만인데 가시처럼 깊게 박힌 기억은 아파도 아픈 줄 모르고 그대 기억이 지난 사랑이 내 안을 파고드는 가시가 되어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너무 사랑했던 나를 그게 두려웠던 나를 미치도록 너를 그리워했던 날 이제는 놓아줘 보이지 않아 내 안에 숨어 잊으려 하면 할수록 더 아파와 제발 가라고 아주 가라고 애써도 나를 괴롭히는데 .. 2020. 6. 13.
밤꽃 냄새 가득한 마당에서 비 나리는 마당. 읽던 책을 엎어놓고 현관문을 열자 밤꽃 냄새가 진동한다. 이 빗속의 도심에, 어디서 찾아 나선 그리움일까? 왠지 정갈해져야 할 것 같은 마음. 샘에 나가 더께 같은 포기의 망각을 뿌득뿌득 씻고 들어왔다. 거울 앞에서 물기를 닦으며, 내 동공 저쪽에 갇혀 선뜻 나서지 못하는 이름을 어루만진다. 커피를 타 참선하듯 침묵한다. 귓불을 떠도는 행길의 소음... 그 모두가 산중의 새소리 바람 소리 휘도는 빗방울 끝에 머문 풍경의 느린 울림만큼 평화롭다. 며칠 전, 외출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잠시 멈춰 바라보던 그 호수의 바람 소리를 떠올린다. 책 한 권 들고 삶은 감자 두 덩이를 점심으로 챙겨 집을 나서고 싶었던 아침. 어쩌면 이렇게 다가와 망각의 앙금을 뒤흔들어 놓을 밤꽃 냄새를 피하고 싶었.. 2020. 6. 12.
☆~詩가 된 음악~☆ Solo Hay Una Para Mi / Semino Rossi Solo Hay Una Para Mi 내 곁에만 있어줘요 밤하늘엔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고 도시는 휘황찬란한 빛으로 뒤덮혔습니다 여기에 마음 가는 것들이 많은 줄 알지만 내게는 오직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서로 함께한 수많은 사랑의 날이 있습니다. 깨어질 수 있는 사랑도 많습니다. 애증이 교차하는 줄 알지만 내게는 오직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어느 날 당신을 잃고 혼자가 되지는 않을까, 그런 순간이 올까 두렵습니다 당신이 안녕이라는 말을 하려는... 당신 없는 모든 것은 슬프고 불행합니다. 그 어떤 것도 결코 그대를 대신 할 수 없습니다 향기 나는 수억 송이의 꽃에 묻혀서 사랑과 희망으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삶에도 애증이 교차하겠지만. 내게는 오직 당신만 있을 뿐입니다 세상에는 설명 할 수 없는 것이 .. 2020. 5. 27.
☆~詩가 된 音樂~☆ 상처 / 임희숙 상 처 그 사람 떠나고 나면 이대로 떠나고 나면 내 마음 비에 젖어 거리를 헤매이네 너무나 사랑했던 그 사람 미련 없이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아. ㅡ 잊으려 했지만 잊을 수 없네 어두운 이 거리에서 당신을 불러봅니다 사랑을 내 가슴에 아픔만 남겨주고 떠나간 시간 속에 그 사람 사랑 주고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아. ㅡ 잊으려 했지만 잊을 수 없네 임희숙 ☆~ 詩와 音樂 ~☆ :: 플레이바에서 음원 다운로드 하는 법 (tistory.com) ☆~상처 /임희숙/ 바람 그리기 ~☆상 처 그 사람 떠나고 나면 이대로 떠나고 나면 내 마음 비에 젖어 거리를 헤매이네 너무나 사랑했던 그 사람 미련 없이 떠나버린 그 사람 아 아. ㅡ 잊으려 했지만 잊을 수 없네 어두운 이 거리blog.daum.net 2020. 5. 2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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